[2023.02.20] 에스엘서봉재단, 대구 올해 첫 나눔명문기업 가입
<재>에스엘서봉재단(이사장 이충곤)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올해 첫 나눔명문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구에선 역대 6번째 나눔명문기업이다.
나눔명문기업은 현물을 제외한 누적 기부금이 1억원 이상인 법인 기부자이고, 기부금액에 따라 그린, 실버, 골드 회원자역이 부여된다. 에스엘서봉재단은 5억원이상 기부해야 가능한 골드회원이다.
이충곤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기업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며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에스엘서봉재단은 이충곤 에스엘<주> 회장이 사재 300억원을 출연해 2005년 12월 설립했다. '사랑, 꿈, 미래, 나눔'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웃사랑 성금 기부는 물론 문화, 예술, 체육 등 지역 전반에 걸쳐 나눔활동을 활발하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지역을 위해 2021년과 2022년엔 각 10억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나눔명문기업은 현물을 제외한 누적 기부금이 1억원 이상인 법인 기부자이고, 기부금액에 따라 그린, 실버, 골드 회원자역이 부여된다. 에스엘서봉재단은 5억원이상 기부해야 가능한 골드회원이다.
이충곤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기업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며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에스엘서봉재단은 이충곤 에스엘<주> 회장이 사재 300억원을 출연해 2005년 12월 설립했다. '사랑, 꿈, 미래, 나눔'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웃사랑 성금 기부는 물론 문화, 예술, 체육 등 지역 전반에 걸쳐 나눔활동을 활발하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지역을 위해 2021년과 2022년엔 각 10억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